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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산들 "마마무 휘인 피처링? 친구 문별에게 직접 부탁"

기사입력 2016. 10. 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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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오의 희망곡


[헤럴드POP=김수형 기자]B1A4 멤버 산들이 마마무 휘인의 피처링을 받게 된 비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B1A4 멤버 산들이 마마무와의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수록 곡 중에 ‘나의 어릴 적 이야기’가 육중완씨가 작곡하고, 산들이 작사했더라”며 살짝 노래를 들을 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신영은 “이번에 육중완씨 뿐만 아니라 마마무의 지원도 있었다더라”며 궁금한 질문을 던진 것.

이에 산들은 “마마무 휘인씨가 피처링 해준 곡이 있다. 풋풋한 사랑을 담은 곡”이라고 대답하면서 “노래 너무 잘해 깜짝 놀랐다 많은 분들이 휘인의 노래실력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마마무 휘인을 언급했다.

이에 김신영이 어떻게 알게 된 거냐고 묻자, 산들은 “마마무 멤버 문별이가 92클럽 친구다”고 입을 열면서 “친하게 지내다보니 마마무 노래를 자주 들었는데 특히 휘인이 목소리가 너무 잘들려 피처링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문별이에게 얘기했더니 선뜻 피처링을 해줬다”며 마마무 휘인의 피처링 비화를 전하면서 “나중에 문별이에게 맛있는 거 크게 쏠 생각이다”며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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