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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젝키-빅뱅 컴백, 12월 중순 넘기지 않을 것"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 11. 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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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젝스키스와 빅뱅이 12월 드디어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젝스키스와 빅뱅이 각각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는 등 연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시기는 12월 중순을 넘기지 않을 예정"이라며 "자세한 날짜와 관련 정보는 추후 포스터나 티저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7년 데뷔한 젝스키스는 지난 4월 MBC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재결합하며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달 7일 발표된 16년 만의 신곡 '세 단어'가 주요 차트를 올킬했다.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으며, '런닝맨'과 '주간아이돌' 출연을 예고했다.

빅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시회, 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이 모인 건 8년 만에 베일을 벗는 정규 3집 앨범. 최근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알려진 만큼 빅뱅이 어떤 모습의 'MADE' 완결판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YG엔터테인먼트의 2016년 플랜 마지막을 장식할 초대형 보이그룹 두 팀의 컴백에 올 연말이 더욱 기다려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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