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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동생 죽음-스폰 찌라시..충격 실체

기사입력 2016. 12. 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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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가 스폰서 루머를 해명했다.

배우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논란이 된 화보 및 인터뷰에 대한 심경글을 적었다.

남보라는 "먼저 기사를 보시고 기분이 언잖으셨던 모든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돈? 중요합니다. 살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 중에 하나지요. 이 점을 간과하고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고 적었다. 이날 남보라는 행복의 기준은 돈이 아니라는 인터뷰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올초, 정말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습니다. 가족사도 있었고 말도안되는 찌라시와 루머때문에 너무힘들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힘든데 누군가는 힘내서, 힘들고 쓰러질때 기대게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전 그게 제가 되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어린 동생들 부모님. 나라도 정신차리고 곧게 서 있어야겠다. 그래야지 누군가 쓰러질 때 내가 가서 일으켜 세워야지. 그 생각 하나로 다시 일어서야겠다 다짐 했습니다. 그만 울어야지. 힘내서 견뎌야지"라고 이어갔다.

그러면서 "제 삶의 가치관을 사소한것에서 오는 행복을 잊지말자로 바꾸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많은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 거기에 취해서 자만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진짜 소중한것들을 놓쳤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런것들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고 살면서 가장 소중한 순간은 작은것 하나에도 기뻐하고 감사해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올 해 힘든일을 겪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한 인터뷰였습니다"고 해명했다.

또 "루머와 찌라시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쇼핑센터에서 찍힌사진은 상치르기 전 사진입니다. 스폰아닙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과거 열애설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사진은 쇼핑센터에서 찍혔고, 스폰서라는 루머가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남보라 측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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