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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 '군주' 합류…왕세자 役 유승호와 사투 벌인다

기사입력 2016. 12. 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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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준호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허준호(52)가 '군주'에 합류한다.

29일 관계자에 따르면 허준호는 MBC 새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이하 '군주')에 편수회 수장 대목 역으로 출연한다. 이로써 허준호는 지난 2006년 '주몽' 이후 10년 만에 사극에 복귀한다.

'군주'는 1700년대 조선에 실제 존재했던 물의 사유화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릴 작품이다.

앞서 유승호와 김소현이 '군주'의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바 있다. 허준호는 왕세자 역의 유승호와 대립구도를 형성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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