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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와 끝내 동거까지..어디서?

기사입력 2017. 01. 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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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와 김민희가 한집살림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10일 일간스포츠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서울 모처로 주거 지역을 옮겼다”고 보도했다.

앞선 9일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신작을 김민희와 함께 극비리에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지난 6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만난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홍상수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12월 서울가정법원(가사11단독 정승원 판사 담당)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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