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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엠카' 빅스 라비, 막방 한복 입고 큰 절 '눈길'

기사입력 2017. 01. 2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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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빅스 라비가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무대를 소화했다.

26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에 나선 빅스 라비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라비는 타이틀곡 '밤(BOMB)' 무대를 선보였다. 폭발적인 사운드에 라비의 강렬한 래핑이 더해져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완성됐다.

특히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한복을 입고 부채로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한복의 조합이 이색적이었다. 라비는 마지막으로 큰 절을 올리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라비는 지난 9일 첫 솔로 미니 앨범 '리얼라이즈(R.EAL1ZE)'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밤(BOMB)'으로 3주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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