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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측 "3월말 컴백 예정..현재 앨범 녹음中"(공식)

기사입력 2017. 02. 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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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DB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걸스데이가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4일 헤럴드POP에 "걸스데이가 오는 3월 말을 목표로 컴백 계획을 잡고 있다. 현재 앨범 녹음 중에 있다. 타이틀곡과 앨범 형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걸스데이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15년 7월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링마벨' 으로 오는 3월 컴백이 맞다면 약 1년 8개월만의 앨범 발매가 된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고심을 거듭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는 공백기동안 각각 연기과 예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혜리는 tvN '응답하라1988', SBS '딴따라' 여주인공으로 활약했고, 민아는 SBS '미녀 공심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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