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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엠마 왓슨-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생활 유출 사진, 법적조치"

기사입력 2017. 03. 1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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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사생활 유출 사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한다.

3월 16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사생활 사진 해킹 피해를 본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엠마 왓슨은 이날 성명을 내고 "해당 사진은 몇년 전 엠마 왓슨이 스타일리스트와 몇 벌의 옷을 갈아입는 사진들"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했다.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더이상 해당 건을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만사 사이프리드 역시 사생활 사진을 무단으로 인터넷에 게재한 웹사이트에 대해 "이 사진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동의 없이 부당하게 공개됐다. 저작권 위반, 프라이버시권 침해 등의 이유로 고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앞서 제니퍼 로렌스, 커스틴 던스트, 케이트 업튼 등 유명스타 30명의 계정을 해킹해 사생활을 유출한 20대 남성이 18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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