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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프리스틴, 신인상 예약한 소녀들의 핫데뷔 ‘WEE WOO’

기사입력 2017. 03. 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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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데뷔 무대를 꾸몄다.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의 무대가 꾸며졌다.

프리스틴은 영어 단어 ‘Primatic’의 ‘밝고 선명한’과 ‘Elastin’의 ‘결점 없는 힘’을 결합한 것으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의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와 의미를 담은 걸그룹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꾸민 프리스틴은 ‘Black Widow’를 먼저 선보인 뒤 ‘WEE WOO’ 무대를 꾸몄다. ‘Black Widow’에서 프리스틴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고, ‘WEE WOO’에서는 발랄한 소녀의 매력을 뽐냈다.

타이틀곡 ‘WEE WOO’는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펑크가 결합한 곡으로, 프리스틴의 아름다움과 밝은 에너지를 유감없이 뽐낸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GOT7, 구구단, 러블리즈, 립버블, 몬스타 엑스, B.A.P, 비투비, 빅톤, 세븐어클락, CNBLUE, MVP, 여자친구, 제이민, PRISTIN, 하이라이트가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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