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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2PM 활동과 배우 병행, 책임감 생긴다"[화보]

기사입력 2017. 04. 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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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2PM 옥택연의 패션지 화보가 19일 공개됐다.

청춘을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옥택연은 쿠바 말레콘의 거친 파도로 온 몸이 젖는 상황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내어 모든 스텝들 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2PM 무대에 오르는 만능 엔터테이너 옥택연은 작년에만 두 편의 드라마와 한 편의 영화를 작업했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시간 위의 집’에 대해서는 “꽤 신중하게 작품을 고르는 편이지만 ‘믿고 보는 김윤진’ 선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제안이 들어왔을 때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며 작품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대선배인 배우 김윤진과의 호흡에 대해서 옥택연은 “작품의 흐름에 따라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뿐 아니라 카메라 밖에서의 삶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며 이번 작품을 하면서 배운게 많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가수로서 연기하는 일이 부담스럽지는 않냐는 질문에 “모든 걸 혼자 해결해야 하는 연기는 책임감이 크지만 부담으로 작용하진 않는다. 일을 할 때 느끼는 책임감은 전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특히 그는 “연기할 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는 온전히 나만의 것이다” 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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