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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유닛 트리플H, 트랙리스트 공개‥90년대 회귀

기사입력 2017. 04. 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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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리플 H’가 데뷔를 앞두고 첫 번째 미니앨범 '199X'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현아의 새로운 유닛 트리플 H가 오는 5월1일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로 전격 데뷔하는 가운데 2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SNS를 통해 트랙리스트를 공개 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전곡 리스트가 담겨있다. 총 5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365 FRESH'를 비롯해 '바라기','꿈이야 생시야','GIRL GIRL GIRL' 등이 수록되어있다.

타이틀곡 '365 FRESH'의 작사에 참여한 멤버 현아, 이던은 타이틀곡 이외에도 전곡의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나고 유니크한 곡이다.

트리플 H는 케이블TV K 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앨범 준비과정과 함께 세 멤버의 흥과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유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는 오는 5월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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