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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유아인, 임수정에 “너와 얽히고 좋은 일 없었다”

기사입력 2017. 04. 2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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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아인이 임수정에게 선을 그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전설(임수정 분)에게 선을 긋는 한세주(유아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설은 갈지석(조우진 분)을 만났다. 갈지석은 스캔들과 유령작가설에 휩싸인 한세주를 위해 기자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달라고 부탁했다. 전설은 한세주에게 폐를 끼칠까봐 머뭇거렸고, 갈지석은 전설을 계속 설득했다.

이때 한세주가 등장해 전설을 끌고 나갔다. 한세주는 전설에게 “소송 하지 말아라”고 말하며 말다툼을 벌였다. 전설은 자신도 피해자라며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한세주는 “도움따위 필요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한세주는 자신을 계속해서 돕고 피해를 줄이자는 전설에게 “네 마음대로 해라.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말아라. 너와 얽힌 이후로 좋은 일 없었다”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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