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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만 50번째’, 6월14일 키스데이 맞아 특별 커플 시사회 개최

기사입력 2017. 05. 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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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첫 키스만 50번째’가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커플 시사회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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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 기억할 수 있는 단기 기억상실증녀와 단 하루면 누구라도 넘어오게 만드는 작업남의 기상천외한 로맨스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가 키스데이를 맞이해 롯데시네마 커플 관객들을 위한 특별 시사회 일정을 공개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여행객들과의 하룻밤만을 즐기던 하와이의 수의사 ‘헨리’(아담 샌들러)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랑스러운 여인 ‘루시’(드류 베리모어)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되고, 아침이면 기억을 잃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매일 새로운 첫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키스데이’로 알려진 6월 14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되는 ‘첫 키스만 50번째’ 스페셜 커플 시사회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프리미엄관인 샤롯데관에서 진행 예정으로, 롯데시네마 회원에 한해 공식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로맨틱한 키스데이를 꿈꾸는 커플 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커플 시사회는 영화 상영과 함께 풍성한 이벤트까지 함께 준비돼 있어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시사회에 참여하는 모든 관객들에게는 커플 당 장미 한 송이씩 증정될 예정으로, 특별한 날 극장을 찾은 연인들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영화 상영 전, 참여 커플들이 첫 키스에 대한 사연을 직접 포스트잇에 적어 공유하고, 상영 후 사연 추첨을 통해 총 5쌍에게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까지 마련돼 있어 연인 관객들의 폭발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이번 ‘첫 키스만 50번째’ 키스데이 커플 시사회의 하이라이트는 영화 상영 직후 짧은 암전과 함께 진행되는 깜짝 키스타임으로, 연인과의 달콤하고 짜릿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것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증폭시키고 있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오는 6월 22일 전국 롯데시네마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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