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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길, 충격의 아내 간통 현장

기사입력 2017. 06. 1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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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캡처



강님길의 전처 사건이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 배우자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그들을 둘러싼 풍문에 대해 다뤘다.

이 과정에서 배우 강남길 전처의 외도를 재조명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강남길이 3개월 전부터 아내의 외도를 알고 있었으며 충격에 쌓인 강남길이 아내의 수첩 내용을 모두 스캔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연남은 자동차 영업소 세일즈맨이었다며 불륜 상대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까지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아내에게 또 다른 내연남이 있었다”, “내연남들에게 만나지 말라는 각서를 받았다”는 등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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