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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니가 고파', 녹음 중 god 느낌나 손호영에게 급부탁"

기사입력 2017. 07. 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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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태우가 피처링에 참여한 많은 뮤지션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김태우는 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김태우의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제가 부탁하는 거니까 직접 다 섭외했다.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좋은 앨범이 탄생됐다. 목소리 빌려주신 분들 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호영, 매드클라운과 함께한 '니가 고파' 비하인드도 전했다. 김태우는 "매드클라운이 직접 작사, 랩 피처링을 해주셨다. 원래 매드클라운만 피처링하려고 했다"며 "제 파트 녹음을 하는데 약간 god 노래 느낌이 나더라. 호영이 형이 god 곡에서 치고 나오는 목소리가 듣고 싶더라. 그래서 갑자기 호영이 형에게 전화를 했다. '이건 형이 불러야돼' 해서 다음날 바로 와서 녹음해줬다. 완성도가 너무 좋게 나왔다"고 자부했다.

김태우의 새 앨범 'T-WITH'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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