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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4년간 2세 안 생기는 이유..안타까워

기사입력 2017. 07. 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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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캡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자녀 계획에 대해 밝혔다.

최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직원으로 고용된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마당에서 떡볶이를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순은 이효리에게 "지은이가 오랜만에 일을 했더니 배가 너무 고프대"라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이효리는 "배고프면 (음식을) 해 먹어 지은아"라고 따뜻하게 말했다.

아이유는 "그래도 돼요?"라면서 신나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우리 만두 한번 해 먹을래"라고 제안했다. 이상순은 "만두를 잘 빚으면 뭐야"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만두를 잘 빚으면) 예쁜 딸 낳는다고 했는데…"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아이유는 "두 분은 아직…자녀 계획 없으세요?"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가수 이효리는 “사실을 낳을지 말지 아직도 계속 고민이다. 자연적으로 생기면 당연히 낳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안 생기더라. 뭘 해야 생기지”라고 답했다.

이에 이상순은 “과정이 없어”라고 거들었고, 이효리는 “우리는 베스트 프렌드다. 부부처럼 보였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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