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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측, 열애 부인→인정 "강남과 호감 갖고 교제 시작" (공식)

기사입력 2017. 07. 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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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이 측이 강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이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현재 유이 씨가 드라마 촬영 중으로 확인이 늦어진 점과 여배우로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빠르게 전달하지 못하고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당황하고 조심스러웠다. 유이는 새롭게 시자하는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작품에 피해될까 하는 우려로 더욱 조심스러웠다. 서로 배려하다보니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상의 하에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고 앞으로 활동에도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 인연을 맺은 유이와 강남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유이 측은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상의 끝에 열애를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유이는 김재중과 함께 KBS 2TV 새 드라마 '맨홀'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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