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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혜경 "이재명 치사하네" 서운함 폭발

기사입력 2017. 07. 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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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혜경이 남편 이재명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공동명의’로 동상이몽을 꿈꾸는 김혜경-이재명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경은 이재명에게 불만을 토로했다가 본전도 찾지 못했다. 전직 변호사인 이재명을 말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것. 김혜경은 논리왕인 이재명에 “대선 토론하는 거야? 찬물이 먹고 싶어 갑자기”라며 찬물을 들이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명은 집을 공동명의로 하자는 아내에게 안 된다고 말했고, 패널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이재명은 재산을 반으로 나눈다는 각서도 이미 썼다고 반박했다. 아내는 계속해서 공동명의를 원했고, 주변분 들은 거의 다 부부 공동명의이거나 아내의 명의로 되어 있다고 말하며 설득했다. 이재명은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이며 설거지를 도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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