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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정용화, 숨바꼭질+병원놀이 마스터…만렙 삼촌

기사입력 2017. 07. 23 17:24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용화가 쌍둥이들과 만났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둥이들과 놀아주기 위해 숨바꼭질부터 병원놀이까지 마스터하는 정용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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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는 이날 소속사 앞 편의점에서 놀고 있는 이휘재의 두 아들 서준, 서언이를 마주치게 됐다. 마침 스케줄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 정용화는 인사를 전할 겸 직접 둥이들을 집까지 바래다줬다.

이휘재는 고마운 마음에 직접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말했고, 정용화는 그가 음식을 하는 동안 아이들을 돌봐야 했다. 장난기 가득한 서준, 서언이가 정용화와 한 첫 번째 놀이는 숨바꼭질이었다.

술래가 된 정용화는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알맞은 리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쉴 틈도 없이 이어진 병원놀이 역시 정용화는 환자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간이 다되어 정용화가 간다는 소식에 첫 째 서언이는 아쉬운 표정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이 아끼는 인형을 선물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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