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포인트1분]레드벨벳 “아이린, 너무 조심해서 오해 받는 스타일”

기사입력 2017. 07. 31 23:45
리얼라이프
★가을에 챙겨 먹으면 더 좋은 추천푸드7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이 아이린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는 영업 영상을 의뢰한 레드벨벳의 모습이 그려졌다.

슬기는 “아이린이 연습생으로 들어왔을 때 너무 예뻐서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본인이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멤버들의 증언에 따르면 대구에서 예쁘기로 손 꼽혔다.

아이린은 말수가 없는 것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레드벨벳 멤버들은 “초반에는 사투리를 해서 말을 많이 안했다”고 말했고, 조이는 “워낙 조심하는 스타일이라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