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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YG와 소통 안 돼…팬미팅 올해 넘겨야 할 수도"(공식)

기사입력 2017. 08. 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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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종석이 팬미팅을 연기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1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미팅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짧게 팬미팅을 계획을 하고는 있었는데 말이죠"라며 운을 떼며 계획이 미루어진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종석은 "YG가 각 팀들이 워낙 자부심이 대단하고 자존감도 높은데 소통이 안되는 관계로"라며 "공연팀과 공연내용의 이견이 있어서 외부에서 연출을 들이느라 시간을 꽤 잡아먹"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더불어 팬미팅이 "어쩌면 올해는 넘겨야할지도" 모른다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합니다"는 사과의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더불어 그는 "최대한 빨리 공지할게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한편 이종석은 최근 영화와 드라마의 주연 배우로서 책임을 지기 위해 입대 시기를 미루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이종석은 출연한 영화 'V.I.P(브이아이피)의 개봉일 8월 24일에 맞추어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하 이종석 입장 전문'

팬미팅 기다리는 팬들이 많을 것 같아서 ㅠㅠ.. 짧게..
팬미팅을 계획을 하고는 있었는데 말이죠.. 와이지가 각 팀들이 워낙 자부심이 대단하고 자존감도 높은데 소통이 안되는 관계로..
공연팀과 공연내용의 이견이 있어서 외부에서 연출을 들이느라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어쩌면 올해는 넘겨야할지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합니다. 최대한 빨리 공지할게요!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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