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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혹은 시크"..엠마 스톤, 반전의 여신(화보)

기사입력 2017. 08. 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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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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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이 반전의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 9월호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엠마 스톤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 모자를 쓰고 드레스를 입은 채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더니, 다른 컷에서는 이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오스카 여왕의 반전의 두 얼굴이 팬들의 마음을 훔친다.

차기작에서 엠마 스톤은 테니스 선수 빌리 진 킹 역을 맡는다. 남성 챔피온과 사상 최초로 성대결을 펼친 인물이다.

이에 대해 엠마 스톤은 "여성의 목소리에는 많은 힘이 있다. 과거에는 이런 목소리를 내기 힘들었다. 하지만 현재는 우리는 소리 높여 우리의 주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성평등은 싸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피력했다.

한편 스톤의 차기작 '배틀 오브 더 섹시스 (Battle of the Sexes)' 은 세계랭킹 2위의 최고의 여성 테니스 선수였던 빌리진 킹에게 1973년 은퇴한 55세의 전직 윔블던 남자챔피언테니스선수 바비 릭스가 30세의 빌리진 킹에게 대결을 제안하고 패배한 내용을 그린다. 바비 릭스 역은 스티븐 카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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