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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측, 10년 전 소녀시대 데뷔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17. 08. 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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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10주년 활동 마지막 음악 방송이 펼쳐진다.

소녀시대는 10년 전인 2007년 8월, SBS ‘인기가요’에서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10년이 흘렀어도 여전히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소녀시대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하며 함께해온 팬들에게 화답했다.

더블 타이틀곡 '올 나이트'와 '홀리데이'로 사랑 받은 소녀시대는 13일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10주년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다. 짧은 일주일이었지만 그 시작부터 피날레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다.

‘인기가요’ 측은 방송에 앞서 소녀시대의 데뷔 무대 등 풋풋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10주년을 축하했다. 소녀시대는 ‘Holiday’와 ‘All Night’ 두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엑소가 ‘Ko Ko Bop’으로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엑소의 아성에 도전하는 또 다른 1위 후보로는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과 레드벨벳의 ‘빨간맛’이 올랐다.

이 밖에도 JJ프로젝트, 위너, 레이나, 엔플라잉, 보이프렌드, CLC, 샤넌, 구구단 오구오구, 드림캐쳐, 온앤오프, 위키미키, 더 로즈, 피오피 등의 무대가 전파를 탄다. 이날 낮(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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