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아유미, 일본에서 망했나..치욕스런 근황

기사입력 2017. 08. 29 11:01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아유미 커버



아유미가 ‘한물 간 여가수’ 설문 1위에 등극하며 치욕을 당했다.

최근 일본 포털 사이트 GOO의 GOO 랭킹 편집부는 시장조사기관 ‘리서치 플러스’와 함께 20대와 30대 각 250명,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물 간 여가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위의 불명예는 하마사키 아유미. 한때 J팝을 대표하는 아이돌이었던 아유미는 방송에서 나오지 않고, 예전 패션만 고수한다는 평을 받았다.

2위는 84표를 얻은 혼성그룹 Every Little Thing의 보컬 모치다 카오리가 차지했다. 귀여운 이미지가 모두 사라졌고 늙은다는 평도 나왔다.

3위는 코다 쿠미로 나타났다. 가창력이 매력적이었던 코다 쿠미는 "여자는 35살을 넘기면 양수가 썪는다"는 발언으로 인기가 급속하게 하락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