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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김상균 "엘리스와 같은 무대 영광…JBJ 준비 중"

기사입력 2017. 09. 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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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엘리스(ELRIS)가 JBJ 김상균의 응원을 받았다.

김상균은 1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엘리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응원을 전했다.

엘리스 수록곡 '짝이별' 무대 중 등장한 김상균은 "걸그룹과 같은 무대에 선다는 게 신기한 경험이지 않나. 그래서 영광스럽다. 회사 후배 여동생 그룹을 도와준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짝이별' 랩메이킹에 참여한 김상균은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한다는 감정을 표현해보려 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많은 스케줄을 하고 개인 팬미팅도 처음으로 가져봤다. 지금은 JBJ라는 신인 그룹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균은 "JBJ의 리얼리티가 시작된다. 이제 공식적인 앨범을 통해 팬 분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서 앞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K팝스타 6' 출신 김소희가 속한 엘리스는 지난 6월 '우리 처음'으로 데뷔했다. 이날 정오 '컬러 크러쉬'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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