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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엘리스 "'파우파우' 안무 위해 화산 영상 찾아봤다"

기사입력 2017. 09. 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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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엘리스(ELRIS)가 앨범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엘리스는 1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콘셉트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톡톡 튀는 콘셉트로 돌아온 만큼 벨라는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표정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유경은 "더 에너지 넘치게 춤과 노래 연습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소희는 "안무를 위해 화산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다. 놀라는 표정을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혜성은 "라이브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가린은 "멤버들과 표정과 라이브를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는 누구일까. 멤버들은 벨라를 지목했다.

'K팝스타 6' 출신 김소희가 속한 엘리스는 지난 6월 '우리 처음'으로 데뷔했다. 이날 정오 '컬러 크러쉬'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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