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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성, ‘언터처블’ 합류…진구X김성균과 호흡(공식)

기사입력 2017. 09. 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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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임현성이 JTBC ‘언터처블’에 합류한다.

25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배우 임현성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에서 숨은 다크호스 이성균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임현성이 연기하는 이성균은 과거 북천서에서 형사로 근무하다가 장씨 일가와 얽혀 해고된 인물이다. 단순한 성격을 가졌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강한 자에게는 아주 강하게 약한 자에게는 약하게 대하며 악과 깡으로 버티는 캐릭터로 극의 긴장감을 쥐락펴락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언터처블’에 캐스팅된 임현성은 “‘언터처블’은 대본을 읽으면서도, 촬영하면서도 기대되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작품이다”며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간 드라마 ‘짝패’, ‘응급남녀’, ‘하녀들’, ‘펀치’, ‘신분을 숨겨라’, ‘천상의 약속’,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도가니’, ‘하울링’, ‘롤러코스터’, ‘군도’, ‘보안관’ 등 다수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캐릭터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임현성과 함께 진구, 김성균, 고준희, 정은지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으로, 오는 11월 24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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