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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최민용·신현준·이주승, 독거노인 문안 순찰

기사입력 2017. 09. 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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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독거노인 문안 순찰 임무가 주어졌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에서는 빗길 속에 출근을 하는 최민용, 신현준, 이주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용, 신현준, 이주승은 빗길 속에 출근을 했고 우비를 뒤집어 쓰고 자전거로 출근하는 신현준의 모습이 마치 스릴러 영화를 연상케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치안센터에 출근한 세 남자에게 ‘독거노인 문안 순찰’이라는 임무가 주어졌다.

한편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진안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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