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얼굴이 한 손에"···강민경, 눈부신 '만찢녀' 비주얼

기사입력 2017. 10. 12 21:07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민경이 원조 청순미를 뽐냈다.

가수 강민경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한 손으로 턱을 괴곤 물끄러미 카메라를 응시했다. 손에 얼굴 절반이 감싸이는 작은 얼굴에 똘망똘망한 큰 두 눈, 오똑한 코, 붉은 입술이 만화를 찢고 나온 ‘만찢녀’ 미모를 완성시켰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1일 싱글 ‘나에게 넌’으로 컴백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을 선사했다. ‘나에게 넌’은 “요즘에 이상해 솔직히 인정해 네가 보고픈 것 같아”라는 다비치의 가을 감성을 담은 곡으로 다비치는 1년여만에 컴백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