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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러블리즈 지애 "탈 윤상 신곡? 새로운 색깔 더했다"

기사입력 2017. 11. 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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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가 특별한 변화를 설명했다.

러블리즈는 1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직접 소개했다.

이번 앨범은 윤상과 함께 하지 않았다. 유지애는 "지금까지는 윤상 PD님의 원피스 팀과 함께 작업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팀과 협업했다. 기존 러블리즈의 색깔에 새로움을 더해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케이는 "떠오르는 프로듀서 원택, 탁과의 만남으로 러블리즈 만의 새로운 감성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떨리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수정은 "고음도 많고 템포도 빨라져서 메인보컬들이 많이 고생했다. 윤상 선생님 곡과 다르게 강한 부분도 있어서 녹음할 때 애썼다. 지애와 지수의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키포인트라서 잘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데뷔 3주년의 의미를 담은 이번 앨범은 러블리즈의 새로운 감성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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