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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감독님"…예성X신동, 톰과 제리급 케미 뿜뿜

기사입력 2017. 11. 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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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퍼주니어 예성과 신동이 새로운 케미를 뽐냈다.

14일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신감독님 #superjunior #blacksuit #supershow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빨간 입술이 돋보이는 새침한 표정의 예성과 진지한 표정으로 장난기 서린 신동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사진 속에도 신동은 예성을 향해 고함치는 표정을 하고 있지만 예성은 카메라를 보며 갸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은 장난을 걸고 있지만 예성은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톰과 제리급' 케미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Black suit'로 컴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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