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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아직도 데뷔 생각나, 지금 쇼케이스도 신기"

기사입력 2017. 11. 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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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색다른 3주년 소감을 밝혔다.

러블리즈는 1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3년의 활동을 되돌아봤다.

미주는 "지난 3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직도 생각나는 데뷔 쇼케이스다. 정말 벅차올라서 이게 꿈인가 했다. 지금 쇼케이스를 하고 있는 것도 신기하다"며 "쇼케이스, 첫 1위 등 기억에 남는 순간이 많다"고 말했다.

지애는 "러블리즈의 매력을 끊임없이 보여드리고 싶다. 계속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베이비소울은 "지난 3년 동안 윤상 선배님과 작업을 하면서 러블리즈의 한 색깔을 만든 것 같다. 이번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분들과 작업했다"며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부담은 없다"고 전했다.

데뷔 3주년의 의미를 담은 이번 앨범은 러블리즈의 새로운 감성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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