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포인트1분]김준선, 아침부터 작곡 홀릭 “임오경 알라뷰”

기사입력 2017. 11. 14 23:42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준선이 셀프 디스를 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32회에는 지난 밤 족구의 아쉬움을 드러내는 김준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지중앙

아직 대부분의 멤버들이 잠들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간. 김준선은 불청 하우스 어디에서도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아침 일찍 기상한 김준선은 숙소 뒷산에 올라 혼자 작곡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가사가 무슨 내용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준선은 “나도 몰라요”라며 머릿속에 떠오르는 멜로디를 기록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에 “혹시 어제 ‘불청’에서 있었던 일로도 작곡을 해줄 수 있냐”고 부탁했다.

김준선은 이에 지난 밤 족구에서 활약하지 못했던 스스로를 자책하며 “내 몸은 너무 스튜핏 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임오경 알라뷰”라며 대단했던 활약상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