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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아이콘, 캠프파이어 중 부모님 생각에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7. 12. 1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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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아이콘이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9일 오후 JTBC 예능 프로그램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는 그룹 아이콘과 동경여고 소녀들의 마지막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캠프파이어 도중 깊이 생각에 잠겨 있던 바비는 “제 돈이라는 생각을 안 하고, 엄마 아빠 다 드린다. 어릴 때부터 두 분이 힘들게 일하셨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준회는 “제가 세 달 전에 부산 여행을 다녀왔었는데”라고 말하다 눈물을 쏟았다. 이어 그는 “갑자기 눈물이 나온다. 10년 만에 가족 여행을 갔는데 하루종일 처음으로 엄마랑 붙어 있었는데 거기서 노력하고 시도를 하면되는데 엄마한테 엄마랑 다시 여행 안 온다고 했다. 엄마는 엄마 하고 싶은 말만 한다”고 말했다면서 마음 아파했다.

나중에 누나한테 들어보니 “엄마가 그때 일로 많은 시간 우셨다고 들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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