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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같은 딸내미"..졸리, 직접 낳은 자녀와 외출

기사입력 2017. 12. 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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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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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딸 샤일로 등 자녀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졸리는 이날 졸리는 큰딸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등 직접 낳은 자녀들과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딸 샤일로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샤일로는 남성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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