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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윤균상 "한 뼘 더 성장한 느낌…뜻 깊은 시간"(종영소감)

기사입력 2018. 01. 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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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의문의 일승’ 배우 윤균상 스틸 / 제공 SBS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미친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마지막 회 만을 앞두고 있는 SBS ‘의문의 일승’ 주역 배우 윤균상이 마지막까지 눈부신 하드캐리를 통해 차세대 ‘믿고 보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연출 신경수/극본 이현주/제작 래몽래인)이 마지막 회 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이끌며 하드캐리 한 주연 배우 윤균상의 미친 연기력이 마지막까지 빛을 발하며 차세대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과 함께 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극 중, 초반에 어쩌다 사형수가 된 김종삼의 모습을 시작으로 형사 오일승의 상반된 두 인물의 모습을 배우 윤균상은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소화력으로 그 매력을 극대화 시켜 타이틀 롤로 완벽 성장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SBS ‘의문의 일승’에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김종삼&오일승 캐릭터의 눈부신 성장만큼이나 돋보였던 배우 윤균상의 성장 역시 크게 빛을 보며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력과 가슴 울리는 감정 연기로 안방 극장을 뒤흔들어 놨다.

SBS ‘신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 온 배우 윤균상은 지난 해 첫 주연작인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번 SBS ‘의문의 일승’ 김종삼, 오일승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은 물론, 배우 윤균상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머릿 속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고, 차세대 ‘믿고 보는 배우’로 완벽히 자리매김 했다.

또한, 작품마다 넘치는 케미력으로 ‘케미귱’이라고 불리는 배우 윤균상이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나 배우들 및 스태프들과 엄청난 케미를 선보이며 극을 완벽히 이끌어 가며 ‘케미귱’다운 남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배우 윤균상은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의문의 일승’에 대해 “우선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 주신 시청자 분들과 팬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이번 작품을 통해 신경수 감독님과 다시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작가님을 포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고생하며 현장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의문의 일승’을 완성시킨 최고의 스태프 분들과 배우 선후배님들께 너무 감사하고 고생하셨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어, “힘들고 지친 시간도 있었지만, 김종삼과 오일승으로 살아가는 시간 동안 너무 많이 행복했고 한 뼘 더 성장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거 같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시간들이었고, 벌써부터 헤어짐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가득 든다.”라며 진심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종영을 앞둔 가운데 김종삼이자 오일승으로 미친 연기력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얼마나 사이다 같은 결말로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함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의문의 일승’은 30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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