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논란 극복할까"..정용화, 특공대 자대 배치..자원

기사입력 2018. 04. 13 17:18
리얼라이프
자꾸 퍼먹고 싶은 천연과일 슈퍼잼&REAL슈퍼너츠 리얼리뷰특가
이미지중앙

사진=본사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가 특공대에 자원 입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한 매체는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정용화가 지난 12일 강원도 화천 2군단 내 702 특공연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일명 '불사조 부대'라 불리는 곳이다.

이와 관련해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정용화가 현재 군대에 있기 때문에 연락을 취할 방도가 없다. 당장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용화는 지난 3월 5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15사단 승리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정용화는 이곳에서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쳤다.

특히 정용화는 주연으로 출연했던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에서 특공대 출신의 제약회사 직원 산마루 역을 연기한 바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정용화는 입대 전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 특혜 입학 의혹에 휩싸였고, 해당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