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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러시아 길동무 일리야에 "비정상회담!"

기사입력 2018. 04. 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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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일리야가 일일 길동무로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2018 초특급 프로젝트’ 두 번째 해외특집,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편에 승리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일일 길동무가 되어준 일리야를 발견한 이경규는 ‘비정상회담’에 러시아 대표로 출연했던 러시아를 알아봤고, 강호동은 일리야의 한국어 실력에 감탄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태어나고 살았다는 일리야는 “원래 여기서 한국말도 배우고 한국에서 15년 째 살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여기는 해양공원이라고 하고요 여름에는 정말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고 사람들이 놀고, 밥 먹고 데이트하는 곳이에요”라며 명소를 소개하기도 했다. 일리야는 규동 형제에게 단기속성으로 러시아어를 알려줬다.

한편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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