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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케이, "러블리너스를 '치유'할 수 있도록" 컴백 쇼케이스(종합)

기사입력 2018. 04. 2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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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라이브 '러블리즈 쇼케이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러블리즈가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23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러블리즈 쇼케이스'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로 돌아온 러블리즈가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이번 앨범 수록곡 '미묘미묘해'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후 러블리즈는 팬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며 5개월 만에 돌아온 러블리즈의 근황을 전했다.

이들은 "사실은 저희가 이번 앨범 작업을 작년 겨울부터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은 몰랐죠?"라며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겨주고팠던 이들의 마음을 고백했다. 또한 "그만큼 여러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오늘 러블리즈의 '치유' 앨범은 오후 6시에 공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가득 메운 러블리너스(러블리즈 팬클럽명)는 "이미 다 들었다!"며 우렁차게 외쳐 러블리즈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 날 박성광의 코믹한 진행본능은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다. 성광은 러블리즈 케이에게 "멤버들 중 누가 가장 예쁜가?"라고 물었다. 케이가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하고 "전부다 예뻐요."라며 망설이자 멤버들은 "이럴 때는 바로 옆에 있는 멤버들에게 예쁘다고 하는거다."라며 조언했고, 이에 러블리즈 멤버들은 각자 옆에 앉아있는 멤버들을 호명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쾌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던 멤버 이미주의 차례가 되자 박성광은 "오~ 미주~"라며 흥을 돋았고, 이에 팬들은 "사심을 채우지 마라"며 성광에게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 날 러블리즈의 마니또 게임이 진행됐다. 박성광이 미리 준비한 마니또 미션지를 모두 나눠가졌고, 그는 "가장 미션을 잘 수행하는 멤버는 '활동 공약'을 세울 수 있다."며 베니핏을 약속했다. 또한 그는 베니핏으로 "'나만 풀메이크업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쌩얼로 출근하기' 같은 것 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앨범에 수록된 6곡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타이틀 곡 '그날의 너'와 관련해 "새로운 걸 시작하는 분들이 들으셨으면 좋겠다." "새학기, 새출발, 새로운 사랑 등등.. 새로운 러블리너스도 좋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잊지않고 드러냈다.

오늘 컴백 쇼케이스 마니또게임의 승자는 이미주. 그녀는 "'봄이 왔나봐'하는 느낌을 드리는 러블리즈가 되겠다. 러블리너스와 함께 할 수 있는 날을 많이 만들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러블리즈는 '미묘미묘해', '수채화', '그날의 너' 무대를 꾸미며 컴백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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