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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강호동X이철민, 종료 1분 남기고 극적 한 끼 성공 (종합)

기사입력 2018. 05. 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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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과 이철민이 종료 1분 전, 극적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성동일·이철민과 문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동일은 출연 계기를 홍보라고 밝히는 솔직함을 보였다. 그는 “부장 판사역을 맡았다”며 한끼 법전을 수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30초 홍보 조건에 “이짓 하려고 여기 안 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성동일은 다음 출연자에 “얼굴이 전과 25범정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박명수가 가수를 포기하지 않는 것과 같다”며 이경규의 제작 열정을 칭찬했다. 이경규는 박명수와의 비교에 분노했다. 문정동에 즐비한 오피스텔을 보며 세 사람은 성공을 걱정했다.

성동일은 아직 등장하지 않은 밥동무에 “형사재판 7번은 받은 얼굴이다”며 “도마보다 흉터가 많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규동형제는 배우 이철민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벨 누르기 전, 이철민은 자신의 비주얼에 주민들이 놀랄 것을 걱정했다. 무응답인 첫 오피스텔에서 당황한 네 사람은 불이 켜져 있는 다른 오피스텔로 향했다. 이경규는 이날 특별히 변경된 수칙으로 마침 귀가중인 주민에게 식사를 제안했고 한 끼에 성공했다.

한편 이철민은 “법원으로 가면 안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화에서 취조 받다가 많이 먹어봤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친 배달원에게 가족단위인 아파트로 가는 게 좋다는 조언을 받고 단지로 향했지만 초인종 누르는 방법을 몰라 헤맸다. 길에서 주민을 만나기 위해 뛰던 두 사람은 마침 “식사를 함께 하자”는 주민의 호의로 종료 1분을 앞두고 극적으로 성공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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