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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TV2' 동해-AOA 민아, 폭풍 눈물 포착…왈칵 눈물 쏟은 이유는

기사입력 2018. 06. 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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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돌아이어티 슈퍼TV 2'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슈퍼주니어 동해와 AOA 민아가 눈물을 왈칵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XtvN 간판 예능프로그램 ‘슈퍼TV 2’(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가 오늘 7일(목)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가운데 이번 시즌 2에서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 폭발의 슈퍼쥬니어가 예능감 최강의 아이돌과의 맞대결을 펼친다. 이에 XtvN ‘슈퍼TV 2’의 첫 회에서는 체력은 물론 입담까지 갖춘 ‘만렙 아이돌’ AOA가 시즌 2의 첫 게스트로 출격, 슈주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슈주와 AOA가 예능 왕좌를 놓고 역대급 ‘예능 빅매치’가 시작될 예정.

그런 가운데, 동해와 민아가 나란히 서서 두 눈 가득 눈물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동해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처럼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있다. 또한 어딘가를 골똘히 집중해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불어 동해 옆에 서 있던 민아도 어느새 코 끝이 빨개진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눈물을 흘리게 된 연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해와 민아가 폭풍 눈물을 흘리게 된 이유는 바로 ‘눈물 빨리 흘리기 대결’ 때문. 동해는 대결에 들어가기 전부터 “휴지 좀 주시겠어요?”라며 귀여운 허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민아도 “저 잘 울어요!”라며 당당히 나선 바 한없이 해맑다가 순식간에 감정을 잡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눈물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쥔 사람이 단 15초만에 눈물 흘리기에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진지하게 감정을 잡기 시작한 동해와 민아 중 눈물을 먼저 흘린 사람은 누구였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XtvN ‘슈퍼TV’ 2는 오늘 7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또한 tvN을 통해서는 8일(금) 저녁 6시 4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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