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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사우스클럽 남태현, 몽환적이고 나른한 '왕따'

기사입력 2018. 06. 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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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사우스클럽이 독특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사우스클럽이 출연해 '왕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보컬 남태현은 담백한 보이스와 자유로운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남태현은 데님 팬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사우스클럽은 사우스클럽은 어른으로서의 생각과 행동을 요구 받지만 사실은 마음도 생각도 아직은 만들어져가고 있는 시기인 서투른 20대를 노래한다.

사우스클럽은 이번 앨범에서 보다 더 단단해지기 위해, 보다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해 이것 저것 신경쓰다가도 이내 지쳐버려 그저 신나게 젊음을 즐기기도 하는 20대의 이야기를 진솔한 음악으로 표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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