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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밝은 성격의 야노시호 언니, 만나서 반가웠어요"

기사입력 2018. 07. 1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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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야노 시호를 만났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은 성격의 시호 언니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추성훈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를 만나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같은 비율을 자랑하는 두 엄마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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