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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현장 추락사고..두개골 골절 '충격'

기사입력 2018. 07. 23 15:12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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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톡쇼' 캡처


개그맨 김병만의 과거 사고가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김병만의 데뷔 전 과거 일화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어려웠던 집안 형편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 돈벌이를 했다는 김병만. 30만원으로 하숙비와 학원비를 해결했는데 당시 김병만이 살던 무보증 12만원 옥탑방은 변기 옆 싱크대가 있고 옷 속에 벌레가 떨어질 정도로 열악한 환경의 집이었다고. 또 그는 신문배달, 전기 설비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며 돈을 모았다.

돈을 벌기 위해 신문배달, 전기설비 등 안 하는 일이 없었다고. 그러다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게 된 김병만은 4층 높이 난간에서 쉬던 중 고정 나사가 풀려서 추락하는 대형 사고를 겪었다. 바닥에 수 십개의 철근이 세워져 있었지만 다행히 철근 옆에 떨어져 목숨은 건졌지만 안전바에 머리를 부딪히며 두개골 골절로 석 달간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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