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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에프엑스 엠버 닮은꼴 비걸 출전..호야 극찬

기사입력 2018. 09. 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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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에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를 쏙 빼 닮은 국가대표 비걸이 출전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오는 10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릴 유스올림픽 브레이크댄스 종목 국가대표로 발탁된 검증된 댄스 실력의 소유자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댄싱하이’ 측은 첫 방송을 4일 앞둔 2일 에프엑스 엠버를 닮은 국가대표 비걸 김예리의 첫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김예리는 엠버를 닮은 눈에 띄는 비주얼은 물론 넘사벽 비보잉 실력까지 갖춘 특급 매력의 10대 댄서라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국내 유명 비보이 크루 ‘갬블러’ 소속인 김예리는 같은 크루 멤버 이규진 군과 함께 출전, 윈드밀부터 백덤블링까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른 참가자는 물론 댄스코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댄스코치 호야는 김예리의 무대가 끝난 뒤 “개인적으로 김예리 양을 참가자 중에 가장 좋게 봤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김예리는 ‘댄싱하이’에 출전한 10대 여성 댄서들 사이에서 특급 매력으로 인기를 독차지했다는 전언. 참가자들은 “얼굴에서 반했고, 여자여서 더 반했어요”, “여자라는 걸 감안하고 봤는데도 떨렸어요”라고 밝히는 등 경쟁자임에도 불구하고 김예리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그가 선보였을 퍼포먼스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댄싱하이’ 측은 “국가대표 비걸이라는 타이틀이 제격일 정도로 김예리 양의 실력이 대단하다”면서 "김예리 양을 비롯해 뛰어난 춤 실력을 가진 10대 댄서들이 대거 출전했으니 참가자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댄싱하이’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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