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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아이콘 비아이, 밤새서 리믹스 작업...'사랑을 했다' 떼창

기사입력 2018. 09. 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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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콘이 팬들에 감동을 받았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00'(연출 권성욱)에서는 가수 휘성, 보이그룹 아이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경연이 시작됐다. 아이콘은 메가 히트곡인 '사랑을 했다'와 '벌떼'를 리믹스했다. 비아이는 밤을 새서 리믹스 음원을 완성했고 본 무대에서 멤버들은 객석에서 팬들과 함께 '사랑을 했다'를 부르며 등장했다. 비아이는 "중간에 울컥했다. 여러분도 오늘을 잊지 않아 주시길. 천 명, 만 명 무대보다 더 신났다"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300'은 뮤지션과 팬 300명이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소리로 펼치는 떼창 대결로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경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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