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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10월 첫 한국 단독 팬미팅 개최…팬 위한 무대 직접 준비

기사입력 2018. 10. 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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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요즘 대세’ 헨리가 한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헨리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Happy Henry Day : 나 혼자 한다 (해피 헨리 데이 : 나 혼자 한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헨리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헨리 역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헨리는 ‘나 혼자 한다’라는 타이틀처럼 팬미팅의 구성부터 연출까지 직접 참여, 헨리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알찬 무대를 계획하고 있어 더욱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헨리의 첫 한국 단독 팬미팅 ‘Happy Henry Day : 나 혼자 한다‘의 티켓 예매는 10월 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한편 헨리는 현재 할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A Dog’s Journey)’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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