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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집 거실, 딸 위한 놀이터 변신..층간소음 걱정X"

기사입력 2018. 10. 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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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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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이 아이 놀이터가 된 거실을 인증했다.

2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히 미니멀라이프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이렇게 될줄 몰랐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을 위해 맞춤 놀이터를 만든 거실이 담겨 있다. 김가연은 이어 "이제 거실은 진짜 하랭이의 놀이공간이 됨 신나서 뛰어댕기는데.. 층간소음 걱정도 안해서 더 좋구먼.."고 만족함을 드러내기도.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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