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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ive 러블리즈 4주년' 교복 + 풋풋한 데뷔초..."앞으로도 함께해"(종합)

기사입력 2018. 11. 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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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ive '러블리즈 4주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러블리즈가 4주년을 맞았다.

12일 저녁 8시 방송된 Vlive '러블리즈 4주년'에서는 데뷔 4주년을 맞은 러블리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4년 'Candy Jelly Love'로 데뷔한 러블리즈는 'LOVELYZ 4th ANNIVERSARY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다.

러블리즈는 4년간을 되돌아 보며 함께 곁에 있어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았다.

또한 러블리즈는 그동안의 앨범을 쭉 돌아보며 추억에 젖었다.

앨범 사진에 유독 교복사진이 많은 러블리즈는 스스로 "교복이 잘 어울린다"고 자화자찬했다.

이어 러블리즈는 "울림이 미공개 영상을 풀었다"면서 기대감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러블리즈의 풋풋한 데뷔초의 모습이 담겨져있었다.

멤버들은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했다.

과거 영상과 사진을 더 풀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러블리즈는 데뷔초 사진을 보며 4년전 본인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11월 정규 1집 '걸스 인베이전(Girls' Invasion)'으로 데뷔한 이후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나의 지구))', '그날의 너'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한편 1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 러블리즈는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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