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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파' 장혁, 후배 뺑소니 사고 눈앞에서 봤다..충격

기사입력 2018. 11. 2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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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헤럴드POP=윤세리 기자]뺑소니범의 정체가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진상구(곽진석 분)의 뺑소니 사고를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횡단보도를 마주보고 서있었던 유지철과 진상구는 빨간불이 초록불로 바뀌고 서로를 향해 걸어갔다. 순간 진상구가 뺑소니 사고를 당하고 그대로 도로에 쓰러지고 말았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난 김종두(정익한 분)는 의문의 남자에게 "확실하게 부탁할게요"라며 돈봉투를 건네고 사라졌다. 이후 주국성(정만식 분)에 전화를 걸어 "대표팀 일 마쳤습니다"라고 보고했다.

집에 돌아온 유지철에게 최선주(손여은 분)는 "얘기는 잘 나눠봤어?"라며 물었지만 유지철은 대답을 회피하고 자리를 떴다.

다음날 최선주는 진상구의 사고 소식을 전해듣고 유지철에 "당신 약 복용한다는 얘기, 무슨 얘기야?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줘"라고 말을 건넸지만, 유지철은 "너 지금 내가 저 사람 저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래? 그냥 내가 갔을 때 사고가 난거야. 너 걱정할 일 없어"라며 또다시 회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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